구매 가이드

아이트럭 중고차,
톤수별 선택 포인트 정리

대형 윙바디 중고트럭 스카니아 S 560
톤수는 차 크기가 아니라 '적재·요금·면허·연비·진입'을 한 번에 정하는 기준입니다.

안녕하세요, 중고트럭 거래 플랫폼 아이트럭입니다. 중고트럭 첫 질문은 늘 "몇 톤을 사야 하나"입니다. 톤수는 단순한 크기가 아니라 적재량·운임 단가·면허·연비·진입성을 한 번에 정하는 기준이라, 차부터 고르지 말고 운행 조건부터 정리하면 답이 나옵니다.

먼저 결론. 톤수는 '주로 싣는 짐의 무게·부피 + 다니는 길'로 정합니다. 도심 배송이면 1~2.5톤, 중거리 화물이면 5톤, 장거리 대량·컨테이너면 11톤 이상·25톤·추레라입니다. 면허(대형·특수)와 영업용 번호판 조건이 톤수에 묶여 있으니 꼭 함께 보세요.

톤수는 '무게'가 아니라 5가지를 정한다

  • 적재량·부피 — 무게뿐 아니라 적재함 길이·높이(윙·탑)가 실제 싣는 양을 좌우합니다.
  • 운임 단가 — 톤수가 클수록 한 번에 많이 싣지만, 일감·노선이 받쳐줘야 수익이 납니다.
  • 면허 — 적재중량이 커지면 1종 보통 → 대형, 추레라는 대형견인(특수)까지 필요합니다.
  • 연비·유지비 — 톤수가 오르면 연료·타이어·정비비도 함께 오릅니다.
  • 진입·주차 — 도심·골목·지하주차장은 대형이 못 들어갑니다.

소형 1~3.5톤 — 도심·택배·이사

봉고·포터급 1톤부터 1.4~1.5톤, 2.5~3.5톤까지. 도심 배송, 택배, 소형 화물, 이사에 가장 많이 쓰입니다. 1종 보통으로 운전 가능한 범위가 넓고, 진입·주차가 자유롭습니다. 카고·윙·냉동탑 등 특장 선택지도 많습니다.

중형 5~8.5톤 — 중거리 화물·윙바디

현대 메가트럭(5톤), 파비스(8.5톤)급입니다. 중거리 화물과 윙바디 운송의 주력으로, 적재량과 진입성의 균형이 좋습니다. 파비스처럼 5톤·8.5톤이 나뉘는 모델은 톤수별 제원 차이를 따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.

대형 11~25톤·추레라 — 장거리·대량·컨테이너

25톤 카고·덤프, 그리고 추레라(트랙터)가 여기 들어갑니다. 장거리·대량·컨테이너 운송용이라 적재량은 크지만, 면허(대형·특수)와 영업용 번호판, 유지비 부담이 함께 커집니다. 추레라는 운전·번호판 조건이 따로 있어 운행 전 체크가 필요합니다.

톤수 한 줄 조언. 일감이 들쭉날쭉하면 한 단계 낮은 톤수가 유지비·공차 손실에서 유리합니다. 반대로 매번 적재가 가득 찬다면 톤수를 올리는 게 운임 단가에서 이득입니다. '평균'이 아니라 '실제로 자주 싣는 양'으로 정하세요.

살 때 함께 확인할 것

  • 면허 가능 범위 — 적재중량 기준은 도로교통공단에서 확인하세요.
  • 영업용 번호판 — 사업용으로 쓸지에 따라 번호판 거래·대여가 필요합니다.
  • 적재함 길이·특장 — 같은 톤수라도 윙·카고·냉동에 따라 쓰임이 다릅니다.
  • 연식·주행거리·시세 — 가격은 톤수보다 상태가 좌우합니다. 시세 보는 법 참고.

자주 묻는 질문

아이트럭 중고차는 톤수를 어떻게 정하나요?

주로 싣는 짐의 무게·부피와 다니는 길로 정합니다. 도심 배송은 1~2.5톤, 중거리 화물은 5톤, 장거리 대량은 11톤 이상·25톤·추레라가 일반적입니다. '평균'이 아니라 실제로 자주 싣는 양을 기준으로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.

톤수를 올리면 더 이득인가요?

매번 적재가 가득 찬다면 운임 단가에서 이득이지만, 일감이 불규칙하면 연료·정비·공차 손실이 커져 손해일 수 있습니다. 면허·번호판·진입성 제약도 함께 늘어납니다.

면허는 톤수별로 다른가요?

적재중량이 커지면 1종 보통에서 대형으로, 추레라(트랙터)는 대형견인(특수)까지 필요합니다. 정확한 운전 가능 범위는 도로교통공단 기준을 확인하세요.

장지권 · 아이트럭 평택지점 팀장

매매종사원(사원증 GC24-02327). 평택 청북 전시장에서 톤수·차종 상담과 i-인증트럭 거래를 담당합니다. 문의 010-2194-9888.

톤수 고민되면 전화 한 통

운행 조건만 알려주시면 맞는 톤수·차종을 추려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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